반응형 SMALL 미천왕1 이 시각 세계는(동시대 일어난 여러 사건들) 숫자를 어려워하지만 연도 외우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나름의 연도를 외우는 방법으로는 이야기를 첨가하는 방법인데요. 연도 자체에 의미륿 부여하는거에요. 사실 연도 자체는 숫자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연도 안에 사건을 이해하고 외우는 것이죠. 예로는 313년을 외울 때 우리나라에서는 고구려의 미천왕이 낙랑을 몰아냈던 해이기도하고 유럽의 로마에서는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크리스트교를 밀라노칙령을 통해 공인한 해이기도 해요. 또 622년은 이슬람의 마호메트가 메카에서 메디나로 천도한 해이기도해요. 헤지라라고 하고 이슬람 원년이라고도 합니다. 622년을 기준으로 날짜를 세기도 해요. 일본에서 622년은 쇼토쿠태자가 사망한 해이기도 하죠. 이런식으로 연결해서 저만의 이야기로 만들어요. 혼자만 웃긴 이.. 2021. 5. 27. 이전 1 다음